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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명은·도형·인형, 닮아가는 감정선”…삼각관계 흔들린 밤→최고조 긴장 속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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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명은·도형·인형, 닮아가는 감정선”…삼각관계 흔들린 밤→최고조 긴장 속 선택은

조현우 기자
입력

눈길을 끈 건 명은, 도형, 인형이 함께한 아슬아슬한 2:1 데이트였다. 대화 속에 스며든 미묘한 감정과 닮아가는 표정 사이, 돌싱글즈7 속 세 명의 출연자가 빚어내는 새로운 파장은 관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서로 다른 이야기와 선택이 어우러진 이날 밤, 그들의 관계의 균열과 변화가 시청자에게 진한 긴장감을 안겼다.

 

네 번째 날을 맞이한 ‘돌싱글즈7’ 돌싱하우스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비밀 데이트가 마련됐다. 결혼 유지 기간과 자녀 유무 등 중대 정보가 곧 공개될 것임을 알기에, 명은과 도형, 인형 모두 신중하면서도 각자의 전략을 드러냈다. 차량 이동 중 도형은 명은과 계속 공통점을 찾아내며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도권을 잡았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공감대가 두 사람 사이에 흐르게 됐다.

“함께 있을 때 더 닮아간다”…명은·도형·인형, ‘돌싱글즈7’ 2:1 데이트에서 아슬아슬 삼각관계→긴장감 고조
“함께 있을 때 더 닮아간다”…명은·도형·인형, ‘돌싱글즈7’ 2:1 데이트에서 아슬아슬 삼각관계→긴장감 고조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 등은 "둘이 왜 이렇게 비슷해? 얼굴까지 닮아 보인다"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이전에 도형과 1:1 데이트를 경험했던 인형은 한발 물러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나름대로 도형을 배려하려 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지만, 명은과 도형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지는 상황에 쉽게 웃지 못했다. 본인의 속내를 드러내지 못한 인형의 모습은 현장 MC들의 안쓰러움과 더불어, 허당미가 귀엽다는 반응까지 끌어냈다.

 

식사 시간에도 명은의 옆자리를 두고 도형과 인형은 팽팽히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서로를 견제하는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의 기류에 명은은 “내가 자리를 비켜줄 테니 둘이 이제 그만 해”라는 농담으로 긴장을 가볍게 풀려 했다. 그러나 명은 자신도 이날을 "분수령이 될 데이트"라고 여겨, 설렘과 긴장 사이에서 초조함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2:1 데이트에서 드러난 미묘한 감정선과 긴장감은 곧 공개될 결혼 유지 기간, 자녀 유무 정보와 맞물리며 출연진들의 관계에 거대한 전환이 예고됐다. 또한, 동건과 아름의 1:1 데이트와 돌싱녀들의 정보 공개 현장까지 치열한 심리전이 이어졌다.

 

명은, 도형, 인형이 만들어낸 아슬아슬한 데이트 현장과 돌싱녀들의 운명을 가를 정보 공개는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돌싱글즈7’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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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은#돌싱글즈7#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