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출시 지연에 2.30% 약세…한미반도체, 수출 둔화 우려에 매물 출회
2025년 증시 폐장일인 12월 30일 한미반도체 주가가 2%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차세대 장비 하이브리드 본더 출시 지연과 최근 수출 데이터 둔화가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신제품 일정과 수출 회복 시점이 확인되기 전까지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30%

“삼성SDI 2%대 약세 마감”…EV 수요 둔화 우려에 52주 신저가권 압박
삼성SDI가 연말 증시에서 2%대 약세를 기록하며 52주 신저가 부근까지 밀렸다.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우려가 짙어지는 가운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다만 장 막판 외국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부 지지선 형성을 시도하고 있어, 전기차 부진을 ESS 등 비(非)자동차 부문 성장 모멘텀으로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폐장일인 12월 30일 삼성SDI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000원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