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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멕시코 타코 4종”…성수동 핫플, 저녁 퇴근길→미각 대폭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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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멕시코 타코 4종”…성수동 핫플, 저녁 퇴근길→미각 대폭발 궁금증

김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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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저녁노을 속, SBS ‘생방송투데이’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멕시코 타코 4종 세트’ 맛집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퇴근길 풍경을 색다르게 물들였다. 직장인들이 밀려드는 시간, 성수동 거리는 신선한 열기로 가득 찼다. 정통 멕시코 현지 감성을 담은 타코의 향연에 방송은 청각과 미각 모두를 사로잡았다.

 

화제의 타코 맛집은 뚝섬역에서 약 500미터 거리, 성수동1가 골목길 어귀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맛있는 퇴근’ 코너는 “타코의 정석! 멕시코 타코 4종 세트”라는 주제로 이곳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소개했다. 번화함과 소박함이 공존하는 이 골목에서, 타코 한입이 전하는 여운은 잠시나마 바쁜 일상도 멈추게 했다.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특히 시그니처 타코 4종 세트는 입안 가득 풍성함을 선사하며 직장인의 피로를 달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연출했다. 이와 더불어 잿방어 아구아칠레 베르데, 관자 토스타다, 몰레·양갈비, 마라꾸야 타르트 등 다양한 이색 메뉴들이 함께 공개돼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향신료의 농밀함과 신선한 재료의 조화 속, 성수동의 밤은 고요하게 다시 살아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투데이 ISSUE’와 ‘투데이 it’, ‘수군수군 미스터리’, ‘외국인의 밥상’ 등 다양한 코너가 풍성하게 이어졌으며, 맛집과 명소 정보들이 밤의 감동을 더했다. 평일 저녁 6시 55분, ‘생방송투데이’ 만의 감각적인 여정은 식탁과 일상 너머 새로운 자극을 선사했다.

김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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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멕시코타코4종세트#성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