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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2, 드디어 안방 석권”…우주급 탈주와 반전→평점·관객수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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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2, 드디어 안방 석권”…우주급 탈주와 반전→평점·관객수 궁금증 폭발

정재원 기자
입력

오랜 시간 극장에서 흥행을 이어온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2'가 마침내 안방으로 무대를 옮겨 가정에서 시청자를 만났다. 지니 TV, Btv, U+tv,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여름 밤 가족의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배드 가이즈2'는 새롭게 등장한 강력한 라이벌 ‘배드 걸즈’와 맞붙게 된 배드 가이즈 일당이 전 우주적인 범죄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초대형 스케일의 애니메이션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최고의 나쁜 녀석들은 과거를 뒤로한 채 '착하게 살겠다'며 피땀 어린 노력을 이어가지만, 배드 걸즈가 계획한 우주선 탈취 작전에 휘말리며 또다시 운명을 건 모험에 나서게 된다.  

유니버설 픽쳐스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의 중심은 더 많은 캐릭터와 한층 다이내믹해진 거대한 스릴에 있다. 샘 록웰, 아콰피나, 마크 마론 등 헐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목소리 열연을 펼쳤고, 국내 더빙진 역시 신용우, 엄상현, 김현수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생동감을 높였다.  

 

평점과 관객 수 역시 눈에 띄게 집계되고 있다. 네이버 관람객 평점 8.84점(10점 만점)을 기록하며 가족 영화의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도 38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편의 신선한 충격에 이어 피에르 페리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완성도 높은 속편으로 돌아왔으며, 전체 관람가 등급과 104분 러닝타임, 쿠키 영상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극장 문을 넘어 안방까지 파고든 '배드 가이즈2'는 지니 TV, 쿠팡플레이,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으며, OTT에서는 1편 역시 웨이브, 넷플릭스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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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가이즈2#피에르페리펠#지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