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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시아 투어 돌파”…‘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진화한 연기력→팬심 격변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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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시아 투어 돌파”…‘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진화한 연기력→팬심 격변 이끌다

전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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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의 눈빛 속에는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포부와 무대 위의 설렘이 동시에 담겨 있었다.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건네며 그는 올해 누구보다도 다양하고 치열한 성장을 보여줬다. 직접 쏟아진 팬심과 300만 표 이상의 뜨거운 지지 속에, 이준영의 시간이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졌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배우(라이징스타) 부문 수상자로 호명된 이준영은 올 한 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나란히 인정받았다. 23년 역사의 브랜드 어워즈는 올해 한층 더 확장된 글로벌 투표 접점으로 열기를 더했으며, 이준영은 인도네시아 부문 신설 이후 최다 투표가 쏟아진 스타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국민 투표에 참여한 308만 명 이상의 선택은, 최근 그가 선보인 성장과 연기 스펙트럼의 진화를 여실히 반영했다.

“국내외 팬심 휩쓴 존재감”…이준영,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남자배우(라이징스타)→연기 대세 입증 / 빌리언스
“국내외 팬심 휩쓴 존재감”…이준영,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남자배우(라이징스타)→연기 대세 입증 / 빌리언스

올해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서의 섬세한 감정 연기, ‘폭싹 속았수다’와 ‘약한영웅 Class 2’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각각 전혀 다른 캐릭터를 깊이 있게 소화하며 연기 대세의 저력을 증명했다. 악역의 냉혹함에서 따스한 로맨스, 경쾌한 코미디까지, 다양한 빛깔을 머금은 그의 변주는 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장르의 벽을 뛰어넘으며 매번 새로운 매력을 기록해가는 그의 도전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 확인된 열기는 해외로도 번졌다. 이준영은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와 마카오를 거쳐,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신 바이 준영(Scene by JUNYOUNG)’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대만과 마카오 현장은 물론, 마지막 무대로 예정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무대까지 이준영은 자신만의 온기로 팬심을 다시 한번 달구고 있다. 연이은 팬미팅 성료 소식은 그가 짙게 뿌린 영향력이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는 방증이 됐다.

 

이준영이 최근 치른 작품마다 쟁쟁한 감정선과 메시지를 던진 만큼, 라이징스타를 넘어 한 해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그의 위치는 더욱 확고해졌다. 연기와 무대 위에서 보여준 거듭난 가능성은 수상의 의미를 한층 특별하게 완성한다는 평이다. 앞으로도 이준영은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그의 팬미팅 투어 마지막 무대는 오는 3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전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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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올해의브랜드대상#신바이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