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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장중 0.43% 하락”…PER 업종 평균 상회, 외국인 22% 보유
경제

“삼성생명 장중 0.43% 하락”…PER 업종 평균 상회, 외국인 22% 보유

정유나 기자
입력

27일 오후 2시 2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주가는 장중 138,500원을 기록하며 전 거래일 종가보다 0.43% 내렸다. 이날 삼성생명은 139,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최고 140,300원, 최저 137,200원 사이에서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생명의 시가총액은 27조 6,900억 원으로 집계되며, 전체 순위 18위를 유지했다. 거래량은 97,509주, 거래대금은 134억 9,100만 원이었다. 업종별로는 동일 생명보험섹터 등락률이 -0.62%를 기록해 삼성생명보다는 더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출처=삼성생명
출처=삼성생명

투자지표로는 삼성생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13.07배로, 동일 업종 평균 PER 10.36배를 상회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3.25%로 집계됐다. 외국인 투자자 보유비중은 전체 상장주식 2억 주 중 22.14%(44,275,536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PER이 업종 평균보다 높은 점, 외국인 보유비중, 그리고 거래대금 흐름 등에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금리와 보험업종 내 경쟁 구도 속에서 삼성생명 주가가 변동성을 이어갈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평가했다.

 

시장에서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개선 추이와 자본규제 변화, 글로벌 투자자 움직임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정책과 시장 변수에 따라 삼성생명 주가와 업계 흐름에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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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외국인투자자#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