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뷰티위크 개막식서 세련된 각인”…블랙 수트 속 도시적 기운→팬들 감탄 한가운데
도시의 찬란한 조명 아래서 현우가 선보인 서울 뷰티위크 개막식 무대는 계절의 색채만큼이나 섬세하게 빛났다. 단정한 검정 수트와 클래식 셔츠로 완성한 스타일, 깔끔하게 손질한 머리와 반짝이는 오브제 브로치, 그리고 무대를 가득 채운 부드러운 미소까지, 배우 현우는 브랜드의 향연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물들였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화이트와 파스텔, 생생한 컬러의 조명 아래 선 현우의 모습은 K뷰티가 지닌 다채로운 에너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현우는 "2025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에 다녀왔어요. 국내의 다양한 브랜드와 K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내 최대 뷰티 페스티벌의 시작을 함께 했고, 새로운 트렌드와 브랜드의 혁신을 체감하며 K뷰티의 매력을 나눌 수 있어 더 특별한 하루였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건강한 에너지로 K뷰티가 전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울뷰티위크는 DDP에서 8월 30일까지 계속 되니까 꼭 방문해보세요"라고 덧붙여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한 손을 들어 부드럽게 인사하는 제스처, 세련됨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패션과 퍼스널리티, 그리고 대중 앞에 드러내는 진정성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찬사를 받았다. SNS 상에 이어진 "밝은 에너지가 가장 큰 선물", "뷰티 아이콘답다" 등의 반응은 현우가 직접 보여준 건강한 매력에 대한 시청자들의 진한 감동을 대변했다.
특히 기존의 자유분방한 이미지와 달리, 이번 개막식에서 보여준 단정하고 세련된 분위기는 그에게서 또 다른 깊이를 끌어냈다. 팬들은 그가 전한 진심 어린 메시지와 끊임없는 영감에 힘입어, 계절의 경계가 흐려진 시기에도 삶과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발견했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민국 뷰티 트렌드의 심장부로 떠오른 올해의 서울뷰티위크는 8월 30일까지 DDP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