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단백질바 오픈”…여름 아침 풍경→건강에 물든 감각적 일상
맑고 투명한 초여름 아침, 배우 왕빛나가 감각과 건강을 동시에 품은 또 다른 풍경을 선사했다. 커피 대신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의 테이블 위, 영국 신문과 분홍빛 포장 단백질바, 그리고 미네랄 워터까지. 빛나는 햇살과 어우러진 소품 하나하나가 차분한 단정함 속 건강한 습관을 은은하게 전달했다.
왕빛나는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에 “단백질바 오픈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감각적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와 파스텔톤이 어우러진 테이블에는 스스로 선택한 건강식품이 자리를 차지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대변한 듯한 그 순간, 왕빛나는 삶을 소신있게 꾸리는 배우로서의 진심도 함께 전했다.

특히 “이번에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공구기간 동안 최다 구매자 5분을 선정해 단백질바 한 박스를 증정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이번 공구는 지난번보다 더 저렴하게 가져왔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틀어 여기가 가장 저렴합니다”라며 팬들을 위한 정직한 소통과 진심을 드러냈다.
공구 이벤트 소식에 팬들은 “구매 욕구 자극되는 사진”, “일상의 힐링” 등 공감 어린 메시지로 응원을 보냈다. 실제로 팬들이 여러 박스를 쟁여둘 만큼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배우와 팬 사이의 따뜻한 소통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
요즘 들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온 왕빛나는, 감각적인 연출 아래 실용적이고 친근한 매력까지 고스란히 전했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일상에 신선한 변화를 더하며, 건강한 메시지를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건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