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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장 강세 지속”…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9위로 상승세 유지
산업

“오전 장 강세 지속”…두산에너빌리티, 코스피 9위로 상승세 유지

임태훈 기자
입력

두산에너빌리티가 8월 27일 오전 증시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63,850원에 거래돼, 전 거래일 종가(63,300원)보다 550원, 0.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64,000원으로 장을 출발하면서 1.11% 상승 출발했고, 장중 고점은 64,400원, 저점은 62,700원을 기록하는 등 단기 변동성이 감지됐다. 거래량은 1,784,760주, 거래대금은 1,134억 6,600만 원으로 집계되면서 오전부터 시장 내 매수·매도 움직임이 활발했다.  

출처: 네이버페이 증권
출처: 네이버페이 증권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40조 9,31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9위를 기록, 대형주 위상을 뚜렷하게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주식 6억 4,056만여 주 가운데 1억 4,912만 8,712주를 보유해 소진율 23.28%로 나타났다.  

 

같은 시각 동일 업종 평균 주가등락률이 -0.39%를 기록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흐름을 유지하며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에선 대형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기술 경쟁력, 외국인 보유 비중이 당분간 주가 견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세가 두산에너빌리티와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임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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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외국인소진율#코스피시가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