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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규 2집 빛, 팬클럽 기부로 솟구쳤다”→나눔의 손길에 감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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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규 2집 빛, 팬클럽 기부로 솟구쳤다”→나눔의 손길에 감동 확산

오태희 기자
입력

환한 미소가 닮은 노래처럼, 임영웅의 이름이 또 한 번 세상에 선한 울림을 전했다. 정규 2집 ‘IM HERO2’ 발매를 맞은 국민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이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지원을 위해 829만원을 기부하며 작은 불씨가 큰 감동으로 번졌다. 음악으로 전한 사랑이 따스한 나눔으로 이어졌고, 그의 진심을 믿는 수많은 팬들이 함께 동행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축하에 그치지 않는다. 한부모 가정부터 위기가정, 장애인 재활까지 지속적으로 보듬어온 ‘영웅시대 나눔의 방’의 손길은 이미 3,400만원이 넘는 후원금으로 이어져왔다. 아름다운 목적을 품은 그들의 행동은 건강한 팬덤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고, 응원을 넘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물고기뮤직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전해진 이 온기는 마침내 또 한 번 변화의 물결이 됐다. 기부금은 학대피해아동과 가해자 모두의 심리치료에 사용될 예정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환한 희망을 심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IM HERO2’의 노래를 만드는 손길과, 삶을 회복시키는 팬들의 나눔이 한 데 어우러지며 새로운 희망의 물결을 이루는 중이다.

 

‘영웅시대 나눔의 방’ 관계자는 “임영웅 데뷔의 모든 이정표가 이웃에게 희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신념을 거듭 밝혔다. 아티스트와 팬이 이룬 따스한 손길은 수많은 어린이와 가족의 삶에 온기를 더했고, 그 나눔의 의미 또한 깊게 남았다.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전국 CGV 극장 청음회를 진행하며, 다가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서 음악으로도 특별한 만남을 선물한다. 또한 8월 30일과 9월 6일에는 ‘불후의 명곡’ 단독 특집 ‘임영웅과 친구들’로 시청자들과의 진한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곡은 8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더한다.

오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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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웅시대나눔의방#imher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