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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만남의 설렘, 버스 안 미니콘서트”…해성사랑 팬심, 행복한 여정→또 하나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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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만남의 설렘, 버스 안 미니콘서트”…해성사랑 팬심, 행복한 여정→또 하나의 축제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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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하늘 아래, 진해성을 향한 팬클럽 해성사랑의 설렘은 출발부터 특별한 여운을 남겼다.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수많은 이들의 마음은 흡사 어린아이처럼 들떴고, 함께 떠나는 여행길은 새로운 감정으로 가득 채워졌다. 한 손 가득 기쁨을 쥔 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노래를 들으며 서로의 기대와 즐거움을 나누는 순간마다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을 느꼈다.

 

진해성을 만나러 가는 길, 아직 축제장에 이르지 않았음에도 팬들의 마음에는 이미 작은 축제가 피어났다. 자가용 안, 혹은 기차와 버스 속에서 흘러나오는 진해성의 신곡은 팬들의 손끝을 춤추게 했고, 입가에는 떨림이 번졌다. 설렘과 두근거림이 번갈아 오가며 모두 하나의 꿈을 향해 함께 걷는 듯했다.

진해성/ 해성사랑
진해성/ 해성사랑

특히 버스 안에서는 해성사랑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신곡 떼창이 이어졌고, 웃음소리는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소박한 무대가 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만난 팬들은 먼 길도 잊은 채 즐거움에 취했으며, 쉴 새 없이 두근대는 가슴으로 진해성과의 무대 재회를 그려냈다.

 

팬들이 진해성을 향해 가지는 특별함은 단순한 팬심을 뛰어넘는 감동으로 이어진다. 그의 목소리는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위로가, 무대는 찰나에 환희와 감동의 공간이 된다. 훈훈한 외모와 따뜻한 인성, 진솔한 매력까지 더해진 진해성은 팬들에게 한 송이 설렘으로 남는다. 그래서 해성사랑의 팬들은 “진해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입을 모으며 뿌듯한 여정을 이어간다.

 

저마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달려가는 길, 모두가 진해성을 만나 웃음꽃을 피울 무대에 함께 모였다. 양구 ‘배꼽축제’가 다가오자 팬들의 심장은 점점 더 큰 박동으로 고동치고, 그 축제의 시작은 이미 길 위에서부터 시작됐다. 해성사랑은 이 여름, 진해성의 무대를 바라보며 사랑과 감동의 순간을 환하게 수놓는다.

 

진해성의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양구 배꼽축제는 29일 저녁,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의 기대 속에 진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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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해성사랑#배꼽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