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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청량 눈빛, 독고철의 시간”…금쪽같은 내 스타, 한순간에 청춘 심장 저격→장다아와 감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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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청량 눈빛, 독고철의 시간”…금쪽같은 내 스타, 한순간에 청춘 심장 저격→장다아와 감정 폭발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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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와 풋풋한 눈빛으로 문을 연 이민재의 연기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시간을 한순간에 청춘 시절로 되돌렸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그려내는 기억 속, 독고철의 젊음을 입은 이민재는 서투르지만 순수한 열정, 그리고 조심스러운 첫사랑의 설렘을 오롯이 품어냈다. 짧게 스쳐 지나가는 분량 속에서도 이민재는 빛나는 패기와 애틋한 감정선을 모두 붙잡아 시청자들로 하여금 과거의 청춘에 깊이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민재가 연기한 신입 형사 독고철은 강직함과 따스함을 동시에 품은 인물이다. 선배 형사들을 앞에 두고서도 굽히지 않는 직선적인 태도가 돋보였고, 정의를 향한 도전 의식은 극의 리듬을 단단하게 잡았다. 무엇보다 임세라 역 장다아와의 만남 장면에서는 어색함 속에 피어오르는 떨림, 미묘한 눈빛의 변화로 첫사랑 특유의 긴장과 설렘을 섬세하게 그려내 청춘 드라마의 감성을 완성했다.

“청춘의 긴장과 설렘”…이민재, ‘금쪽같은 내 스타’서 풋풋한 감정 열연→시청자 기대 집중 / 지니TV오리지널드라마금쪽같은내스타캡쳐
“청춘의 긴장과 설렘”…이민재, ‘금쪽같은 내 스타’서 풋풋한 감정 열연→시청자 기대 집중 / 지니TV오리지널드라마금쪽같은내스타캡쳐

이런 풋풋한 독고철의 모습은 현재의 무게감 있는 독고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신입 시절 쌓아올린 패기와 감정의 진폭은 극 중 독고철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나갈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패기를 잃지 않는 당찬 연기, 그리고 청춘 특유의 상쾌한 분위기는 시청자들에게 더 오랜 여운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민재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존재감이 확실했다”, “짧은 등장이지만 잊히지 않는 인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특히 과거의 독고철이 현재의 독고철과 어떤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이민재의 출연 이후 새로운 긴장감과 감성의 물결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민재가 젊은 독고철로 활약하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 채널 ENA에서 방송되며, 새로운 청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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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금쪽같은내스타#장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