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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이, 아오이 유우 닮은 완벽 청순미”…공원 속 피크닉→일상 감성 폭발
윤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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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햇살이 비치는 공원 한켠, 배우 송수이가 피크닉을 즐기며 청초한 미소로 일상의 설렘을 전한다. SNS를 통해 공개된 티앤아이컬쳐스의 촉촉한 사진 속에서 송수이는 투명한 피부와 길게 늘어진 히피펌 헤어, 그리고 은은하게 물든 뺨의 점까지 더해지며 몽환적이면서도 순수한 무드를 한껏 자아냈다. 빈티지한 색감의 연출은 아오이 유우를 떠올리게 할 만큼 매혹적이었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송수이의 표정에서는 한여름 폭염마저도 삼켜버릴 싱그러운 생기가 배어난다.
팬들은 그녀의 모습에 러블리한 매력이 가득하다며 연이은 찬사를 보냈다. 단정하면서도 자유로운 송수이의 피크닉 일상은 단순한 셀카를 넘어 배우로서의 또 다른 색채를 은근하게 드러낸다. 2016년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한 송수이는 ‘완벽한 결혼의 정석’, ‘미녀와 순정남’, ‘돌풍’, ‘러브웨이브’ 등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밝혔다. 특히, 최근 ‘귀궁’에서 수살귀 옥임 역을 맡으며 강렬한 분장도 마다하지 않는 과감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청순한 이미지와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반전 연기력까지 두루 겸비한 송수이는 이번 SNS 일상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또 다른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에 따라 대중과의 소통도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밝고 신선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다가올 활동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윤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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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이#티앤아이컬쳐스#귀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