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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품 아우라”…‘불후의 명곡’ 오늘 밤 만남→팬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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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품 아우라”…‘불후의 명곡’ 오늘 밤 만남→팬심 폭발

조수빈 기자
입력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를 유쾌하게 독려했다. 새하얀 미색 셔츠와 환한 얼굴에서 배어나오는 품격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오래도록 기억될 아우라를 남겼다. 토요일 저녁을 밝히는 이찬원의 존재감에 팬들은 저마다의 기대와 설렘으로 채팅창을 가득 채웠다.

 

이찬원 공식 계정에 공개된 사진과 글은 본방송을 앞두고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렇게 잘생긴 MC를 만날 수 있는 불후의 명곡’이라는 유쾌한 메시지에 이어, 찬스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약속하는 멘트도 더해졌다. 직접 손에 든 ‘불후의 명곡’ 큐카드는 토요 예능의 절대강자 MC로서의 자신감을 대변하듯 또렷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빛이 난다! 빛이나!" 정감있고 세련되며 영민한 명품 MC 이찬원,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 독려
"빛이 난다! 빛이나!" 정감있고 세련되며 영민한 명품 MC 이찬원,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 독려

팬들은 “셔츠에 넥타이까지 멋진 이찬원, 오늘따라 더 빛난다”,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는 필수”, “열일하는 불후의 명품 MC, 오늘 방송이 벌써 기대된다” 등 각자의 찬사와 설렘을 아낌없이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올렸다.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이찬원의 진행에 힘입어, 매회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 현장은 한층 생기 넘쳤다.

 

오늘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다양한 뮤지션들이 임영웅과 어우러져 꾸미는 특별한 여정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임영웅이 직접 초대한 이적, 린, 로이킴, 조째즈, 노브레인, 전종혁, 최유리까지 각기 개성 짙은 아티스트들이 마련한 무대는 무엇보다 새로운 감동을 예고한다.

 

토요일 저녁을 빛내는 이찬원의 존재감과 임영웅, 그리고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친구들의 화려한 무대는 이날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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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불후의명곡#임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