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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0년의 울림”…우즈·키키, 대만 가오슝 물들인다→AAA 2025 뜨거운 열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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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0년의 울림”…우즈·키키, 대만 가오슝 물들인다→AAA 2025 뜨거운 열기 예고

장서준 기자
입력

세월의 흐름과 함께 성숙해진 몬스타엑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대만 가오슝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준비한다. 그 무대에는 또한 차세대 음악 아이콘 우즈, 차트를 흔드는 신예 키키, 더블 타이틀로 대담하게 등장한 올데이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예고됐다.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색을 지닌 이들이 전 세계 팬들 앞에 새로운 만남을 만들 전망이다.

 

몬스타엑스는 미니 앨범 ‘THE X’의 선공개곡 ‘Do What I Want’로 자신만의 색을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형 시상식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내달 1일 컴백을 앞둔 만큼, 이번 ‘AAA 2025’는 몬스타엑스의 10년 애정이 짙게 새겨질 특별한 장면을 예고한다.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올데이 프로젝트 또한 ‘FAMOUS’, ‘WICKED’로 화려한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몬스타엑스·우즈의 무대”…‘10주년 AAA 2025’ 대만을 뜨겁게→글로벌 팬심 집중 / AAA 조직위원회
“몬스타엑스·우즈의 무대”…‘10주년 AAA 2025’ 대만을 뜨겁게→글로벌 팬심 집중 / AAA 조직위원회

우즈는 군 복무 중에도 자작곡 ‘Drowning’으로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하며 세대를 초월하는 역주행 신화를 썼다. 전역 후 선공개곡 ‘Smashing Concrete’로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어, 그의 무대 역시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키키는 디지털 싱글 ‘DANCING ALONE’으로 멜론 핫 100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음악 시장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AAA 2025에서의 압도적 에너지를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즈, 르세라핌,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등 정상급 아티스트와 강유석, 김유정, 박보검, 이준호, 아이유, 혜리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도 출연 명단을 채웠다. 음악과 연기,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라인업이 전 세계 5만 5000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단 한 번의 음악 제전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대만 최대 규모의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초대하는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추가 라인업이 예고되며, 올해 ‘AAA 2025’는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음악 축제로 남을 전망이다.

장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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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aaa2025#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