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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0.86% 상승 마감”…장중 변동성에도 회복세 나타나
경제

“신풍제약 0.86% 상승 마감”…장중 변동성에도 회복세 나타나

오예린 기자
입력

신풍제약 주가가 8월 25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보다 올라 1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전날 종가 12,740원 대비 110원(0.86%) 상승했다. 주가는 장 초반 12,880원으로 출발한 뒤, 한때 13,040원까지 오르며 고가를 기록했으나 12,800원까지 내려가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이후 장 후반 재차 회복세를 보이며 12,850원으로 최종 마감했다.

 

이날 신풍제약의 거래량은 102,142주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13억 1,3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가총액은 6,809억 원으로 코스피 359위에 올랐다. 총 상장 주식수는 52,984,990주다.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수는 2,362,734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4.46%를 나타냈다. 업종 내에서는 주가가 전일대비 0.99% 오르며 전반적으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동일 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80.93배였다.

출처=신풍제약
출처=신풍제약

증권가는 장중 등락에도 불구하고 마감가 기준으로 일부 저점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라고 진단했다. 투자자들은 외국인 소진율 변화와 같은 수급 지표에도 관심을 보였다. 향후 실적 발표와 국내외 경기 전망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신풍제약이 업종 평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확실한 주가 모멘텀을 위해선 추가적인 신약 임상 성과나 외국인 지분 변화 등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업계는 바이오 헬스케어 업종의 변동성이 높아진 만큼 종목별 이슈 및 글로벌 증시 흐름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신풍제약의 중장기 성장 동력에 따른 투자심리 변화를 지켜보고 있다.

오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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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코스피#외국인소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