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 클래식함 속 반전 서사”…‘달까지 가자’ 직장인 변신→새 마음을 흔든다
고요한 클래식 드레스와 청초한 미소로 한 프레임을 채운 조아람의 뉴 프로필 사진은 그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바꾸는 듯했다. 독보적인 눈빛과 서사를 담은 표정, 절제된 매혹이 프로필마다 차분한 카리스마와 밝은 에너지를 함께 전했다. 차분하게 머문 듯한 우아함과 건강한 미소가 뒤섞이며, 보는 이에게는 신선한 분위기의 반전을 선사했다.
최근 조아람은 프로필 이미지를 통해 우아함과 청순함, 그리고 밝은 오라가 공존하는 변화된 면모를 내비쳤다. 블랙 드레스에서 절제된 고요와 매혹을, 헤어를 자연스럽게 내린 컷에서는 맑고 해사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짧은 순간마다 담긴 깊은 눈빛, 또렷한 표정은 앞으로 펼쳐질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미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강인한 레지던트 전소라를 그려내며 걸크러시 면모를 뽐냈고, ‘드라마 스페셜 2023-오버랩 나이프, 나이프’에서는 내면의 결을 촘촘히 살리며 성장하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영화 ‘빅토리’에서 주인공 세현 역을 맡아 스크린에 발을 디뎠고,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는 안정감 속 신선함을 구축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조아람의 새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프로필은 올가을 선보일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더욱 빛날 전망이다. 조아람은 극 중 천진난만하고 밝은 MZ세대 직장인 김지송 역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새로운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낯선 장르와 캐릭터를 과감하게 품은 조아람이 보여줄 신선한 변화와 존재감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한편, 조아람이 김지송 역으로 활약을 예고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첫 방송이 19일 오후 9시 50분에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