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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쌍쌍파티 새 바람”…금요일 아침 트롯 무대→예측불가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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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쌍쌍파티 새 바람”…금요일 아침 트롯 무대→예측불가 케미 폭발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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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진 미소와 넘치는 에너지로 새벽 공기를 물들이는 윤수현이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의 새 MC로 나선다. 스튜디오엔 다시 한번 신선한 설렘이 깃들었고, 김수찬이 남긴 지난 2년 3개월의 따스한 흔적 위로 윤수현만의 특별한 색채가 덧입혀진다. 황금빛 조명을 받은 무대 위에서, 그녀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소망을 전했다. “쌍쌍파티의 새로운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는 한 마디에선,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천태만상’, ‘꽃길’ 등 히트곡처럼 남다른 이야기꾼의 면모가 묻어났다.

 

윤수현이 MC석에 앉으며 준비한 첫 무대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12년 우정까지 끈끈하게 이어온 박현빈과 박지수 형제, 국민 형제 트롯맨 황민우·황민호, 트롯계 대부 배일호와 김의영까지 버라이어티한 출연진이 참석해 금요일 아침을 특별하게 수놓는다. 각자만의 사연과 따스한 우정, 무대 위 살아 숨 쉬는 생방송 감동이 이어지며, 예기치 못한 웃음과 진한 여운을 동시에 선사한다.

“흥부자 윤수현 MC 등극”…아침마당 쌍쌍파티, 트롯 케미로 금요일→생방송 흥 폭발
“흥부자 윤수현 MC 등극”…아침마당 쌍쌍파티, 트롯 케미로 금요일→생방송 흥 폭발

MC 박철규 아나운서와의 연상연하 케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진솔하게 토크를 이어가면서도 쉴 새 없이 등장하는 노래와 퀴즈가 흐름을 바꾼다. 스튜디오가 단순한 아침 토크쇼를 넘어, 시청자와 무대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처럼 변모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 옆 사람을 웃게 하는 재치, 그리고 아침을 여는 따뜻한 인사가 차곡차곡 쌓인다.

 

매회 시청자 마음 깊숙이 다정한 파문을 남겼던 ‘쌍쌍파티’에 윤수현이 더하는 변화는, 트롯이라는 익숙한 장르 안에서도 새로운 환호와 기대를 만든다. 첫 방송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일상의 시작이 조금 더 특별해질 금요일이 찾아올 듯하다.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는 2025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8시 25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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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아침마당쌍쌍파티#김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