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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첫 영어 앨범 ‘EX’ 포토”…소년의 순수→전세계 팬심 다시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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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첫 영어 앨범 ‘EX’ 포토”…소년의 순수→전세계 팬심 다시 뛰다

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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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무드 속 여섯 소년의 눈빛은 왠지 설렘을 품고 있었다. 피원하모니는 첫 영어 앨범 ‘EX’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소년의 사랑이 깃든 새로운 얼굴을 선명히 드러냈다. 감각적인 페이스 페인팅과 개성 강한 소품들이 더해져, 한층 더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화면 너머까지 전해졌다.

 

피원하모니 멤버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은 개별적으로 소년미를 강조한 표정 연기를 펼쳤다. 이번 사진에서는 그동안 그룹이 보여온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드를 과감하게 벗어던졌으며, 하트 페이스 페인팅을 비롯한 유니크한 소품들이 멤버별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에 따라 피원하모니만의 역동적 에너지에 사랑이라는 서정이 더해지며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에 푹 빠진 여섯 소년”…피원하모니, ‘EX’ 두 번째 포토→글로벌 팬심 자극 / FNC엔터테인먼트
“사랑에 푹 빠진 여섯 소년”…피원하모니, ‘EX’ 두 번째 포토→글로벌 팬심 자극 / FNC엔터테인먼트

특히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게임 동아리 같은 구성을 선보였다면, 두 번째 포토는 마치 게임 속 캐릭터가 실제로 사랑을 만난 듯한 섬세하고 진솔한 감정을 집중 조명했다. 멤버들은 각자만의 개성을 지키면서도, 단체 컷에서는 하나 된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속 이들의 밝은 미소와 순수한 에너지는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에 즉각적인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첫 영어 앨범 ‘EX’는 피원하모니에게 새로운 도전이다. 이전 강렬함 대신 사랑스럽고 경쾌한 감정을 강조함으로써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소년의 사랑, 순수한 열정이 모티브가 된 이번 콘셉트는 해외 팬들에게도 더욱 친화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전망이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새 앨범 ‘EX’는 오는 9월 26일 오후 1시, 다양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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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ex#글로벌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