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제주에서 다시 피어난다”…‘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일상→새 출발에 시선 집중
제주도의 푸른 하늘 아래, 천록담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을 통해 새로운 인생 장면을 펼쳤다. ‘미스터트롯3’에서 깊은 울림을 남긴 천록담은 이번엔 제주의 일상 속에서 더 진솔하고 깊어진 눈빛으로 시청자 앞에 섰다. 오랜 시련과 이름을 내려놓았던 시간이 있었기에, 천록담은 지금의 자신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껴안는다.
과거 이정이라는 이름으로 R&B의 황태자로 주목받았던 그는 신장암이라는 벽에 부딪힌 뒤, 자신의 인생을 다시 그렸다.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3위를 거머쥐며 ‘천록담’만의 따뜻한 목소리와 솔직한 감정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천록담이 이번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는 제주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일상적 순간, 진솔한 웃음을 담은 데이트 장면, 그리고 소박하지만 깊은 열정의 삶을 보여주며 진정한 ‘과몰입 인생’을 여과 없이 전한다.

방송 제작진은 “천록담이 트로트 무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삶과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뜻밖의 유쾌함과 새로운 에너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천록담의 모습이 밝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이후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며, 트로트 신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음악과 일상, 사랑과 열정이 한데 어우러진 천록담의 제주 라이프는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충분한 희망과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록담의 과몰입 인생과 그 안에 숨은 희로애락의 순간들은 9월 3일 밤 10시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