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롤라팔루자 뜨거운 질주”…글로벌 무대 향한 첫 함성→남미 팬들 숨죽인 기다림
폭발적인 에너지와 신선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보이그룹 라이즈가 내년 남미를 향해 뜨거운 꿈을 펼친다. 롤라팔루자 공식 채널이 전한 반가운 소식에 팬들의 설렘이 커지는 가운데, 라이즈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남미 라인업에 전격 합류하게 됐다. 어느덧 성장한 무대 위에서,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이들의 여정이 또 한 번 빛나고 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라이즈는 2026년 3월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번 라인업에는 사브리나 카펜더, 채플론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 캣츠아이도 이름을 올렸으며, "최고의 음악을 노래하고 신나게 뛰어놀 준비를 하라"는 메시지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 ‘ODYSSEY’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Fly Up’으로 눈부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후 시작된 글로벌 투어 ‘RIIZING LOUD’는 서울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수많은 도시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롤라팔루자 무대를 밟은 트와이스,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라이즈까지 합류하며 K팝이 남미 무대를 점점 더 뜨겁게 달군다. 라이즈가 남미 대륙에서도 자신들만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기록을 써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이즈가 라인업으로 함께하는 롤라팔루자 남미 공연은 2026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와 아르헨티나에서, 이어 3월 20일부터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