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찬원,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불후의 명곡 감동 비상→스페셜 협업 예고
뜨거운 기대 속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이찬원과 함께한 임영웅의 진심 어린 순간이 시청자 가슴을 벅차게 만들었다. 임영웅이 직접 손을 잡은 아티스트들과 마주하는 무대, 그리고 서로의 음악 안에서 이어진 우정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따스한 감동을 더했다. 진솔한 토크와 웃음이 오고갔던 현장은 기다림 끝에 만난 특별한 음악 여정의 첫 장을 열었다.
이날 방송은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으로 펼쳐졌다. 임영웅은 섭외부터 선곡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적, 린, 로이킴, 최유리, 조째즈, 밴드 노브랜드, 전종혁 등 자신의 음악적 여정 위에 마주한 친구들과 깊은 호흡을 나눴다. 익히 알려진 경연 포맷을 넘어, 각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는 무대, 또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협업 무대가 펼쳐지며 시청자에게 색다른 감각을 안겼다.

특히 임영웅은 방송에서 정규 2집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고, 방청 신청만 1만 명을 넘길 만큼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현장은 졸지 않고 몰입하는 관객들, 그리고 명곡판정단의 압도적인 호응으로 객석이 모두 환호로 가득 찼다.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 등 MC진 역시 숨을 멈출 정도로 벅찬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특집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동료들과의 끈끈한 우정, 그리고 새로운 협업에서 번지는 전율까지 한데 어우러지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웨이브 OTT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로 단독 송출된 이날 방송은 다시보기가 제공되지 않아 더욱 특별한 시청 경험을 선사했다. 이어서 2부는 9월 6일에도 OTT 독점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2주에 걸쳐 토요일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에서 풍성한 음악 선율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