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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첫 정규 무대 직접 설계”…팬심 집중→컴백쇼 현장 뜨거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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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첫 정규 무대 직접 설계”…팬심 집중→컴백쇼 현장 뜨거운 기대

장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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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아래로 쏟아진 기대와 함께 제로베이스원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될 ‘제로베이스원 컴백쇼 WHO MADE THIS!’에는 멤버 각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더하며 무대와 기획 전반을 이끌어가 또 한 번 팬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으로 이뤄진 제로베이스원은 본격적인 첫 정규 앨범을 맞아 각자의 손길로 채운 컴백쇼를 선보인다. 멤버들이 직접 제목 선정부터 코너 구성까지 참여한 이번 무대에는 그동안 품어온 음악적 열정과 변화, 그리고 오랜 시간 기다린 진심이 가득 담겼다.  

“직접 만든 컴백쇼로 돌아온다”…제로베이스원, ‘WHO MADE THIS!’서 무대·팬심 모두 잡는다
“직접 만든 컴백쇼로 돌아온다”…제로베이스원, ‘WHO MADE THIS!’서 무대·팬심 모두 잡는다

타이틀곡 ‘ICONIK’ 무대를 비롯해 수록곡 ‘Lovesick Game’ 등 한층 다채로운 곡들이 방송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데뷔 2주년을 맞은 멤버들은 새로운 콘셉트와 비주얼, 두터워진 감성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의 깊이까지 더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제로즈(공식 팬덤)와 함께하는 코너들 역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밸런스 게임, ‘심쿵 영상’ 제작기 등 팬심을 정조준한 맞춤형 콘텐츠가 다채롭게 마련돼 무대 밖에서도 진정성을 드러냈다. 예고 영상에서는 색다른 콘셉트와 자체 제작 과정이 공개돼, 직접 소통하는 진한 교감을 약속하는 멤버들의 진심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제로베이스원이 전하는 첫 정규 컴백쇼 ‘WHO MADE THIS!’는 9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 엠넷플러스 앱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같은 날 밤 10시 10분 tvN에서도 방영될 예정으로, 팬덤과 함께 호흡하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이어질 전망이다.

장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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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who made this!#icon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