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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김태연, 별빛 아래 환호의 1위”…최고 미남·미녀 스타→뜨거운 브랜드 파워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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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김태연, 별빛 아래 환호의 1위”…최고 미남·미녀 스타→뜨거운 브랜드 파워 쏠림

정유나 기자
입력

짙은 여운과 환희가 교차한 무대, 진해성은 537만 표를 가르는 뜨거운 경합 끝에 ‘슈퍼스타 브랜드 파워 최고 미남 스타’ 투표 1위로 이름을 올렸다. 박서진, 장민호와 함께 각축전을 벌였으나, 진해성과 팬들의 선명한 존재감이 이번 투표에서 뚜렷하게 빛났다. 김태연 역시 가녀린 미소와 단단한 무대 매너로 ‘최고 미녀 스타’ 부문 압도적 1위에 오르며, 최근 발매한 신곡 ‘설레임’과 솔로 콘서트의 향연을 투표 결과로 이어가는 인상을 남겼다.

 

지난 한 주간 셀 수 없이 쏟아진 팬들의 한 표, 한 표는 가수 진해성과 김태연을 특별한 존재로 소환했다. 진해성은 ‘미스터트롯2’ 3위, ‘현역가왕2’ 준우승이라는 두터운 커리어 뒤에 팬들과 함께 전국을 누비는 여정을 이어왔다. 열정적인 콘서트와 꾸준한 방송 출연, 그리고 이번 투표에서의 129만 표 돌파는 그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진해성·김태연, 별빛 아래 환호의 1위
진해성·김태연, 별빛 아래 환호의 1위

김태연의 발자취 또한 남다르다. ‘내일은 미스트롯2’로 시청자 앞에 강렬히 등장한 뒤, 2021년 데뷔 싱글 ‘소리꽃 4장’ 이후 매 계절마다 음악과 성장의 시간을 더했다. 봄에는 ‘설레임’, 5월에는 ‘카네이션의 노래’로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했고, 8월 단독 콘서트 ‘설레임, 그 여름’까지 팬들과 함께 환한 여름을 장식했다. 엄청난 투표수와 함께 압도적 1위에 오른 이번 결과는 아티스트와 팬, 두 주체가 함께 만든 뭉클한 결실로 남는다.

 

스타서베이의 브랜드 파워 투표는 SNS 기반 로그인 등 손쉬운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팬덤의 열기를 적극적으로 보여줬다. 하루 최대 30개의 투표권, 기사추천 기능, 6시간마다 자동 충전되는 투표권 등 다양한 혜택으로 참여가 이어지며, K-POP을 비롯한 다양한 부문별 투표가 연중무휴로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미국 타임스퀘어, 각종 전광판을 가르는 슈퍼스타들의 광고 서포트 역시 팬들 사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진해성과 김태연 등 다양한 스타들이 앞으로도 각종 브랜드 파워 투표 및 콘서트,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깊은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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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김태연#슈퍼스타브랜드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