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연예인급 미모 속출”…데프콘 설렘 고조→최종 선택 뒤집기 궁금증
차분하게 굳은 분위기 속에서도 ‘나는 솔로’ 27기 마지막 선택이 다가오자 MC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출연자들이 진심을 담아 나눈 한마디, 그리고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결정의 순간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데프콘과 송해나는 예고된 28기 돌싱 특집 예고편에서 깊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별한 28기로 꾸며질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이 본격적인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 말미, 데프콘은 “여러분, 드디어 돌싱 특집이 시작된다”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열대야를 잊게 할 정도로 도파민이 터질 예정이니 본방 사수해 주시고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공개된 28기 예고편에서 남녀 출연자들의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자, MC들은 눈을 크게 뜬 채 “연예인 같다”, “너무 어려 보인다, 돌싱이 아닌 것 같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송해나는 한 여성 출연자를 두고 세심히 관찰하며 “이분은 돌싱이라기엔 너무 앳돼 보여서 의심된다”는 반응을 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27기 결말에서는 얽히고설킨 고민 끝에 두 커플만이 최종 선택에 성공하는 결과가 나왔다. 영식과 현숙, 영수와 정숙의 진심 어린 대화가 각자의 해답으로 이어지며 마침내 상철과 옥순, 영수와 정숙이 커플이 된 순간, 출연자들의 복잡한 속마음이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
이처럼 27기 특유의 진정성이 남긴 울림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비밀스러운 서사를 예고한 28기 돌싱 특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차원이 다른 반전 외모와 신선한 만남이 담기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은 오는 9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