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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패스 100장 한정”…OK저축은행 읏맨 오픈, 특별 관람 혜택→차별화된 현장 경험 예고
스포츠

“프리미엄 패스 100장 한정”…OK저축은행 읏맨 오픈, 특별 관람 혜택→차별화된 현장 경험 예고

윤선우 기자
입력

한여름 골프장의 이른 햇살, 그리고 모처럼 현장을 가득 채운 눈빛. 올해로 10회를 맞은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이 프리미엄 패스 100장을 선보이며, 갤러리들에게 전혀 새로운 관람 경험을 안겼다. 3일간 이어질 대회에 프리미엄 패스 소지자들은 입장권 2매, 지정석, 특별 쉼터 및 주차 대행, 그리고 풍성한 선물 상자까지, 한정된 숫자만의 혜택에 이목이 쏠렸다.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조직위원회는 8월 26일 프리미엄 패스를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패스 소유자는 자유롭게 음료와 얼음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전용 쉼터, 클럽하우스 1층 입장 등 일반 관람객과는 또 다른 관람 편의를 누릴 전망이다. 특히 우산, 볼 케이스, 네임택 등 다양한 용품이 담긴 선물 상자가 이번 패스의 품격을 더했다.

“프리미엄 패스 100장 한정”…KLPGA읏맨오픈 관람 서비스 강화 / 연합뉴스
“프리미엄 패스 100장 한정”…KLPGA읏맨오픈 관람 서비스 강화 / 연합뉴스

프리미엄 패스는 대회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조직위원회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패스 도입으로 현장 분위기와 응원 열기에 새로운 활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올해도 KLPGA 투어 유명 스타들의 출전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 중인 박성현을 비롯해 방신실, 김우정, 임희정, 권서연, 조혜림, 김민솔, 오수민 등 OK 골프장학생 출신 선수들도 출사표를 던져 뜨거운 경쟁이 예고됐다. 

 

바람을 가르는 선수들의 스윙, 고요한 페어웨이 위로 번지는 박수 소리.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특별한 의미와 더불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24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다음 달 12일부터 3일간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윤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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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읏맨오픈#프리미엄패스#박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