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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시즌의 열기 삼킨 목소리”…‘KM차트 베스트’ 트롯거성 저력→인기 또 한 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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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시즌의 열기 삼킨 목소리”…‘KM차트 베스트’ 트롯거성 저력→인기 또 한 번 입증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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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거성’이라는 수식어가 더는 과장이 아닐 만큼, 이찬원의 새로운 여름은 언제나 무대 위에서 시작됐다.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에서 ‘BEST HOT CHOICE’ 부문을 수상하며 또 한 번 가요계의 시선을 자신의 노래에 쏠리게 했다. 한때 TV조선 ‘미스터트롯1’ 결승 무대에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소년은, 어느새 모두가 인정하는 올라운더로 성장했다.

 

무수한 프로젝트와 다양한 음악활동을 거치며 주어진 길을 넓힌 이찬원은,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따뜻한 감성으로 잊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전하는 깊은 여운은, 케이스포돔 전국투어 ‘찬가’의 매진 행렬과 영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의 5만 관객 돌파로도 증명됐다.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구축한 이찬원은 트롯뿐 아니라 대중음악 전체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는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트롯거성' 이찬원,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 수상
'트롯거성' 이찬원,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 수상

이번 ‘BEST HOT CHOICE’ 수상은 쌓아올린 신뢰와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트롯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매 무대마다 깊은 울림과 진심을 담아낸 그의 열정은, 가요계를 넘어 대중의 공감까지 이끌어냈다. 넓은 음악 세계와 성실한 태도는 어느새 수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남게 됐다.

 

‘2025 KM차트 시즌베스트 서머’는 2분기(4~6월) 동안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와 음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상으로 이찬원은 자신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했다. 분기별 음악 흐름을 조명하는 KM차트 ‘시즌베스트’는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신뢰받는 음악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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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2025km차트#미스터트롯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