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유어아이즈, 마카오 환호 뒤집다”…데뷔 4개월만의 파격 퍼포먼스→글로벌 무대가 숨죽인 밤
클로즈유어아이즈가 마카오의 밤하늘을 환호성으로 뒤덮으며, 세계의 시선이 집중된 무대에서 단숨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데뷔 4개월 차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등장한 신인 보이그룹 클로즈유어아이즈는 파격적 퍼포먼스로 팬과 음악 관계자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현장의 빛으로 번지는 열기만큼,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이 묻어나는 무대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를 가득 채웠다.
공연을 앞두고 열린 팬사인회와 이벤트에서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직접 팬을 마주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들이 건넨 다정한 시선과 감사 인사는 현지 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였고, 깊어진 정서는 이어진 라이브 퍼포먼스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클로즈유어아이즈는 시상식 공식 라인업에 오른 각별한 각오와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TIMA’ 무대에 선 클로즈유어아이즈는 공식 팬덤 클로저와 함께한다는 벅참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여러분이 반겨주셔서 즐겁게 무대를 누빌 수 있었다”는 멘트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공연에서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투 더 우즈’, 음악방송 3관왕에 등극한 ‘스노이 서머’와 ‘페인트 캔디’ 등 대표곡을 연속 선보였다. 각기 다른 음색과 감각적인 안무, 흔들림 없는 군무가 조화를 이루며 대규모 아레나를 진동시켰다.
특히 클로즈유어아이즈 특유의 단단한 팀워크와 라이브 퍼포먼스는 팬들의 열띤 환호를 끌어냈다. 리듬이 살아 숨 쉬는 무대매너와 섬세한 표현력이 글로벌 팬과 현장 관계자 모두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멤버들은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으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무대 위 찰나의 순간마다 화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신설한 ‘TIMA’에서 클로즈유어아이즈는 자신들만의 색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드높이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선명히 했다.
더욱이 클로즈유어아이즈는 최근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뉴비전상을 거머쥐며 국내외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들의 힘찬 도전은 가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개최되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설 계획이어서 새로운 무대에서 또 한 번의 감동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