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이대호 가족의 은밀한 선택”…신혜정과 동상이몽 촬영 결심→속마음 고백이 남긴 여운
김서준 기자
입력
1982년생으로 올해 마흔셋을 맞은 이대호는 2009년 신혜정과 결혼했으며, 두 자녀와 함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은퇴 이후에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야구팬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구독자 수만 55만 명에 이르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솔직한 소통과 따뜻한 선행을 전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경남고 후배들에게 한우 회식비로 1,278만 4천 원을 일시불 결제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가족을 중심에 둔 삶의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솔직한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자아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대호와 가족이 함께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이날 방송됐으며, 그의 숨겨둔 진심과 따스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오래도록 여운을 남겼다.
김서준 기자
밴드
URL복사
#이대호#동상이몽#신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