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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진심 담긴 메시지”…조유리, 첫 도전 앞 설렘→새로운 시작에 시선 집중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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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응원으로 가득한 김재우의 메시지가 여름을 적신다.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며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동반자로서의 진심을 전했다. 오랜만에 두근거림과 설렘으로 가득한 조유리의 반짝이는 눈빛을 바라보며, 김재우는 과거 서로의 꿈을 응원하던 그 시절을 떠올렸다. 자신의 허풍 섞인 약속도 아내의 진심 어린 격려 덕에 이뤄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한 모습이 강한 울림을 남겼다.
이제 13년차 부부로서 한층 단단해진 시간 속에서 조유리는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11년간 소심한 회사원이었던 과거와 건강 문제로 인한 퇴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열정과 긍정으로 변화의 문을 두드리며, 좌절하지 않겠다는 담백한 다짐이 보는 이의 마음을 흔든다. 김재우는 “겁쟁이라 멋진 분들 사이에서 잔뜩 쫄아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내 아내를 믿는다”며 13년차 에이스로 불리는 아내 조유리를 뜨겁게 응원했다.

조유리는 그간의 평범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ENA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에 출연하며 진정한 도전자, 그리고 인생 2막의 출발선에 선다. 김재우의 깊은 신뢰와 사랑, 조유리의 용기 어린 변화가 함께 엮이며 이 부부의 특별한 서사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더해지고 있다.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은 이들의 도전과 희망 가득한 이야기를 더욱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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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조유리#슈퍼셀러:인센티브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