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ZIP 2025, 서울을 물들이다”…유니버설 뮤직, 일본 컬처 전율→팬심 어디까지 터질까
J-POP의 찬란한 빛이 올가을 서울의 밤거리를 무대로 물들일 전망이다. 음악과 게임, 그리고 다양한 일본 문화가 뒤섞인 특별한 순간이 ‘J-POP.ZIP 2025’을 통해 팬들 곁을 찾아온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한 무대와 체험형 프로그램, 그리고 쏟아질듯한 팬심은 어느새 한여름의 열기를 닮았다.
‘J-POP.ZIP 2025’는 유니버설 뮤직 LLC가 펼치는 대규모 컬처 축제로, J-POP의 생생한 현장감과 일본 트렌드의 진면목을 서울 스페이스 S50에 압축한다. 올해 축제는 아티스트들의 직접 무대는 물론, DJ의 애니메이션·보컬로이드 공연, 세가(SEGA)의 신작 게임 체험, 다양한 일본 관광지 체험존과 특산품 전시까지 한 데 어우러진다. 현장에는 이색적이고 감각적인 푸드코트, 다양한 지역 특산품 존, 한정판 굿즈샵, 그리고 가챠를 만날수 있다. 지난해 이 행사에는 6천 명 넘는 팬이 운집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축제의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지만, 굿즈샵과 게임존 등 부대행사는 모두 무료로 누구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티켓은 27일 저녁 6시부터 J-POP ZIP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현장 분위기는 롯데아사히주류, 우마이당고, 오레타치카레 등 입점사들이 더한다. 파트너로는 SEGA·ATLUS, 더 뮤직, 여러 일본 지자체 서울사무소, 한일축제한마당이 함께하며 JETRO가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무엇보다 이번 ‘J-POP.ZIP 2025’는 작년에 이어 더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장르, 그리고 게임과 굿즈에 이르기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구성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의 울림과 한일 컬처의 교감이 어우러질 3일간의 축제, 그 뜨거운 현장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동구 스페이스 S50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