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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서초 브런치카페 풍경”…카페라떼 향기→도심 속 힐링의 순간
이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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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의 차분한 거리, ‘매일아침’ 속에서 브런치카페의 따뜻한 공기가 스며들었다. 아침 햇살을 닮은 카페라떼 한 잔에 마음까지 촉촉해지는 순간, 여유로운 대화 속에 커피 향과 브런치의 온기가 번져갔다. MBN ‘매일아침’이 소개한 카페는 교대역과 강남역 사이, 도심 한가운데서도 소란스러운 일상과 잠시 작별할 수 있는 장소로 빛났다.
‘생활의 기술’ 코너에서 조명된 이 카페라떼 맛집은 고요한 분위기에 감각적인 브런치 메뉴로 이목을 모았다. 대표 메뉴인 카페라떼는 깊고 부드러운 풍미로 존재감을 뽐냈다. 여름의 끝자락을 달래는 망고빙수와 팥빙수, 그리고 아침을 풍성하게 해줄 브랙퍼스트 플레이트까지 다채로운 조합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에그베네딕트, 콥샐러드, 아보카도샌드위치처럼 신선한 식재료의 조화도 이곳만의 매력으로 남았다. 플랫화이트, 버터크림블크림라떼는 커피 한 잔에 담긴 섬세함을 더한다. 무엇보다 ‘매일아침’이 전하는 감성은 단순한 맛집 탐방을 넘어 도시 속 일상에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생활정보 프로그램 ‘매일아침’은 주중 오전 9시 30분 다양한 명소와 트렌드를 밝은 시선으로 전하며 오늘도 시청자 곁을 찾는다.
이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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