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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커피차 앞 소녀미, 손하트에 녹아든 진심”→환한 미소에 쏟아진 응원
임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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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한낮, 최유정이 선사한 밝은 손하트는 보는 이들의 마음에 오랜 여운을 남겼다. 위키미키의 사랑스러운 멤버 최유정은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껏 소녀다운 감성을 드러냈다. 검은 가디건에 밝은 이너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차림, 자연스러운 뱅 앞머리와 산뜻하게 묶은 긴 머리는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났다.
특별히 이날 현장에는 무대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커피차가 자리했다. 커피차 앞에 선 최유정의 모습은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화려한 무대 포스터와 나란히 선 순간, 그 안에는 프로 아이돌의 카리스마와 편안한 일상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이 함께 흘렀다.

최유정은 “사랑해 사랑해 고마워 고마워”라는 멘트로 팬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반복되는 사랑과 감사의 표현은 평범한 하루에 특별한 무게감과 따뜻함을 더했다.
팬들도 이에 공감하며 “유정이의 미소에 힘을 얻는다”, “소박하지만 밝은 모습이 늘 예쁘다”, “응원하러 보내준 커피차가 가장 좋은 선물 같다” 등 격려와 환호의 메시지를 잇달아 남겼다. 소소한 일상과 무대 위를 오가며 보여준 최유정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중의 사랑 역시 계속되고 있다.
최유정은 각종 활발한 활동에 더해, 커피차 앞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친근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활기차고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이 환한 손하트와 어우러지며 늦여름 두근거림을 몰고왔다.
임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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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위키미키#커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