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마이 보이즈 파이널 결전”…TOP8 데뷔조 향한 소년들 뜨거운 성장→심장이 뛰는 글로벌 운명
眞心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단 한 번의 무대를 준비한 소년들이 밝은 미소와 함께 글로벌 팬들 곁으로 다가섰다. ‘비 마이 보이즈’에 출연한 B:GINNER 13인은 매 라운드 거듭된 성장과 치열한 선택의 현장을 통과하며, 어느새 각자의 빛을 품고 무대 위에 올랐다. 그들이 보여준 열정과 눈부신 도전은 파이널을 앞에 둔 지금, K-POP의 미래에 대한 거대한 물결로 바뀌었다.
프로그램은 NCT, 몬스타엑스, 워너원, 동방신기 등 정상급 아이돌들이 직접 등장해 심사와 TOP PICK에 참여한 이례적인 구조로 사랑받았다. 각 라운드별 스펙터클한 무대는 출연자뿐 아니라 시청자와 아이돌 모두에게 신선한 자극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참가자 스스로 동료를 선택하는 ‘B:inUS 파이널 PICK 매치’ 방식은 그 어느 오디션보다 뜨거운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TOP 아이돌의 선택에서 벗어나 새롭게 데뷔할 멤버들이 직접 TOP8을 결정하는 순간, 성장의 진짜 의미와 그룹의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질문이 던져진다.

이번 라운드의 중심에는 펜타곤 후이가 프로듀싱한 신곡, ‘KNOCKIN’ ON HEAVEN’과 ‘비스듬히’가 있다. 본인들만의 색과 감각으로 무대를 채울 B:GINNER들은 신곡을 처음 들은 순간 감탄과 환희를 감추지 못하며, 본무대에서는 그 감동을 그대로 담아낼 준비를 했다. 강준성, 문재일, 반다니엘, 이연태, 이윤성, 카이, 하루토가 ‘비스듬히’ 팀을, 김보현, 박세찬, 서준혁, 아이, 양현빈, 효가 ‘KNOCKIN’ ON HEAVEN’ 팀을 맡아 각기 다른 색깔로 파격의 무대를 예고했다. 오랜 연습과 고난 끝에 완성된 무대가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공개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참가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응축된 파이널 현장은 이미 글로벌 팬들의 응원과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SBS에서 선보인 ‘비 마이 보이즈’는 넷플릭스, 아베마, 위티비, 라쿠텐 비키 등 다양한 OTT를 통해 해외로 송출, 중화권 및 동남아 예능 1, 2위, 프랑스 등지 글로벌 차트에서 입지를 굳혔다. 새로운 글로벌 보이그룹의 설렘,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덤의 심장이 함께 뛴다.
최후의 무대가 펼쳐질 ‘비 마이 보이즈’ 파이널 생방송은 30일 오후 4시 30분 SBS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사전 투표는 29일 오후 6시까지 SBS 공식 홈페이지 및 마이원픽, 마이스타에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