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태민·하이라이트 무대서 터진 전율”…킬링 보이스 콘서트, 가을 심장 울린다→잠실의 감동 궁금증
엔터

“태민·하이라이트 무대서 터진 전율”…킬링 보이스 콘서트, 가을 심장 울린다→잠실의 감동 궁금증

박다해 기자
입력

깊어가는 가을 밤, 잠실실내체육관은 태민과 하이라이트가 선사하는 강렬한 전율로 뒤덮일 예정이다. 딩고가 사랑받는 대표 음악 콘텐츠 ‘킬링 보이스’의 두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음악 팬들의 감성을 다시 한번 흔드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했다. 지난해 전석 매진의 열기를 이어 받은 이 무대는 작년보다 더 넓은 공간, 더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동으로 돌아온다.

 

‘킬링 보이스’는 뮤지션 스스로 고른 세트리스트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콘셉트로, 유튜브 누적 수천만 조회수 기록과 함께 국내외 음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올해 콘서트는 160분 넘는 공연 시간 동안 최고 수준의 음향 시스템과 현장이 살아 숨 쉬는 연출을 가미, 아티스트 본연의 감정과 목소리가 물결처럼 객석으로 흘러넘칠 전망이다. 권진아, 이무진, 태민, 하이라이트가 10월 18일 첫날 무대를 열고, 19일에는 김나영, 정준일, 이승윤, 로이킴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세트리스트와 깊은 울림을 예고한다.

“킬링 보이스 라이브의 전율”…태민·하이라이트, ‘딩고 뮤직 콘서트’ 잠실서 만난다→가을 감성 폭발 / 딩고
“킬링 보이스 라이브의 전율”…태민·하이라이트, ‘딩고 뮤직 콘서트’ 잠실서 만난다→가을 감성 폭발 / 딩고

특히 이무진과 이승윤은 ‘킬링 보이스’가 아닌 딩고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실력과 존재감을 입증해온 아티스트들로, 이번 무대에서 펼쳐지는 각자의 색채와 개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딩고 뮤직 관계자는 “첫 오프라인 공연 이후 끊임없는 요청에 보답하고자 더욱 강화된 라인업과 음악적 완성도, 진솔한 감정의 실황을 준비했다”며 콘서트만의 온기로 관객과 소통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올해 무대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대형화된 규모에서 완전한 음악의 힘으로 관객의 심장을 울릴 전망이다.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든 끝에 오롯이 음악에 집중한 킬링 보이스 콘서트, 팬들에겐 다시없을 깊은 가을 밤의 약속이 된다. 콘서트 ‘2025 딩고 뮤직 콘서트 킬링 보이스’는 10월 18일과 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예매는 8월 29일 오후 2시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

박다해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킬링보이스콘서트#태민#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