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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485만주 추가상장”…푸드나무, 유상증자 통해 주식수 확대
경제

“보통주 485만주 추가상장”…푸드나무, 유상증자 통해 주식수 확대

전민준 기자
입력

푸드나무가 8월 27일 유상증자를 통한 제3자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4,854,368주를 추가상장한다. 이번 조치로 푸드나무의 상장주식총수는 29,384,294주로 늘어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5년 1월 1일, 상장 예정일은 2025년 8월 27일로 정해졌다. 추가상장된 주식은 2026년 8월 26일까지 1년간 의무보유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9회차로, 주당 발행가액은 2,060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를 통한 신규 주식 상장은 향후 유통 주식 확대와 유동성 제고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업계는 최근 주식수 증가가 시장 활력과 투자 수요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증자 이후 유동성 확장과 주주 구성 변화, 향후 주가 변동 가능성 등을 주요 변수로 꼽고 있다.  

정부와 당국은 유상증자와 관련한 투자자 보호와 유통질서 안정을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푸드나무의 경우 과거에도 적극적인 증자 정책으로 외형 확장에 나선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증자가 회사의 자본 확충, 재무구조 개선 등 중장기 성과로 연결될지 계속 주목하고 있다.

[공시속보] 푸드나무, 유상증자 통한 보통주 추가상장→주식수 확대로 투자 관심
[공시속보] 푸드나무, 유상증자 통한 보통주 추가상장→주식수 확대로 투자 관심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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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유상증자#보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