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프리미어 나잇”…단체관람과 팬사인회 동시 개최→선수들과의 만남에 뜨거운 관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이 또 한 번 팬심을 흔든다. 야구 예능 ‘불꽃야구’가 단체관람과 팬사인회를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어 나잇을 연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설렘과 기대를 동시에 안겼다. 불꽃파이터즈 선수들과 함께 야구 경기를 감상하며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 그리고 직접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순간이 예고되며 현장은 벌써부터 뜨거운 분위기다.
프리미어 나잇의 1차 팬사인회는 9월 1일 펼쳐진다. 이광길, 오세훈, 김선우, 정용검,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선성권이 직접 관객들과 만나 야구장을 넘어 극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후 2차 사인회 역시 9월 8일 개최되며, 이택근, 정의윤, 신재영, 최수현, 강동우, 박준영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단 한 번뿐인 이 기회에 참석하고 싶은 이들은 씨네Q에서 ‘불꽃야구 프리미어 나잇’ 상영회를 예매한 뒤, 상세페이지 내 응모 링크를 통해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추첨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사인회 당첨자는 각 회차별로 24명만이 선정되며, 그 밖의 관람객은 일반 예매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응모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 발표는 8월 29일 개별 연락으로 이뤄진다. 스튜디오시원은 이번 프리미어 나잇이 더욱 특별한 이유로 현장에 더 많은 선수들이 깜짝 방문할 수 있음을 밝히기도 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했다. 단, 중복 신청 시 당첨이 제외되며, 현장 정보가 예매 티켓 정보와 다를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번 이벤트는 ‘불꽃야구’로 단단히 뭉친 부싯돌즈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선수들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고, 함성을 나누고, 사인을 받으며 야구라는 스포츠가 주는 환희와 연결감을 새로이 느끼게 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튜디오시원’ 공식 채널에서 추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불꽃야구’는 ‘최강야구’ 제작진 장시원 PD가 선보이는 신개념 야구 예능으로, 다가오는 31일 오후 2시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연천미라클과의 직관 경기가 진행된다. 해당 경기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SBS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