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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 넬부터 우즈까지”…숨 쉴 틈 없는 환호→새벽 끝판 무대에 운명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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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 넬부터 우즈까지”…숨 쉴 틈 없는 환호→새벽 끝판 무대에 운명의 손짓

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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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바람과 함께 부산 삼락생태공원이 또 한 번의 음악적 열광으로 흔들릴 예정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올해도 한계를 넘어서는 무대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관객을 유혹한다. 넬, 우즈, 국카스텐, 스웨이드, 씨엔블루, 베비메탈, 포터 로빈슨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는 라인업은 이미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팬 심장을 두드린다.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은 공연 각 날마다 록의 깊은 스펙트럼을 펼친다. 첫날인 26일에는 넬, 더보울스, 애쉬 아일랜드, 정우, QWER, 플레쉬 주써 등이, 둘째 날은 윤수일밴드, 단편선 순간들, 윤마치, 키라라, 하이파이유니콘 등 개성 강한 뮤지션들이 무대를 채운다. 마지막 28일에는 우즈와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아오이 에일, 에이엠피, 그리고 BABYMETAL, 포터 로빈슨 등 해외 초특급 아티스트들이 대미를 장식한다. 앞서 공개된 스웨이드, 자우림, 쏜애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스매싱 펌킨스, 미카, 글렌체크 등 화려한 해외·국내 라인업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으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우즈/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우즈/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누구도 예상치 못한 무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 앙상블, 그리고 록 본연의 감성을 꾹꾹 눌러 담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관객 마음을 출렁이게 할 것으로 보인다. 밤이 무르익을수록 봉우리처럼 치솟을 함성과 울림, 그리고 아티스트와 팬이 마주하는 찰나의 교감이 또다시 부산의 밤을 전설로 남길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신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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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