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점령”…20주년 무대→뜨거운 청춘, 글로벌 주역 탄생 기대
환한 조명 아래 이펙스가 다시 한 번 무대 위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과 음악의 축제 ‘Mynavi TOKYO GIRLS COLLECTION 2025 AUTUMN/WINTER’에서 이펙스가 펼칠 퍼포먼스가 전 세계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킨다. 낭만과 청춘의 이름으로 관객과 교감해 온 그룹의 다채로운 여정이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새로운 감동을 준비한다.
이펙스는 오는 9월 6일 열릴 ‘TGC 2025 A/W’ 20주년 특별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글로벌 주역다운 위상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 이번 시즌은 ‘BEYOND TOGETHER’를 테마로, 패션과 음악, 미디어가 융합된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이다. 이펙스는 최근 발매한 정규 3집 ‘소화 3장 : 낭만 청춘’의 타이틀곡 ‘눈물나게 고마워’로 개막을 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이펙스는 도쿄에서 열린 ‘TGC teen 2024 Winter’를 비롯, 멤버 뮤와 백승이 각각 TGC KUMAMOTO, TGC KAGAWA 무대에 오르는 등 2년 연속 TGC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마다 패션계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냈던 이펙스는 이번에는 완전체로 다시 한 번 초청을 받아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돋보일 무대를 예고한다.
국내외로 쉼 없이 뻗어나가는 이펙스의 열정은 오프라인 공연에서도 빛을 발했다. 최근에는 세 번째 단독 팬콘서트 ‘ROMANTIC YOUTH(로맨틱 유스)’로 서울과 도쿄를 물들였으며, 정규 3집 발매를 기반으로 팬들과 더욱 깊이 소통하고 있다. 무대마다 터져나오는 청춘의 감성, 에너지, 시너지가 글로벌 팬덤 확장에도 크나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이펙스는 견고한 팀워크와 무대 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신뢰를 쌓고 있다. 멤버별 개성과 팀의 색깔이 어우러진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물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에도 거침이 없다.
한편 이펙스는 오는 30일 ‘2025 클릭더스타 케이팝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이어 9월 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Mynavi TGC 2025 A/W’ 오프닝 무대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