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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 1.23% 하락”…장 초반 약세, 업종 평균 밑돌아
경제

“샤페론 1.23% 하락”…장 초반 약세, 업종 평균 밑돌아

조민석 기자
입력

샤페론 주가가 8월 28일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전 9시 43분 기준, 샤페론은 2,405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종가인 2,435원보다 30원(1.23%) 하락했다. 시가는 2,420원으로 시작했으나 장 초반 한때 2,425원까지 오르고, 이내 2,360원까지 저점을 기록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거래량은 현재 330,724주, 거래대금은 7억 9,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동일업종 지수가 0.04% 하락하는 가운데, 샤페론의 낙폭은 업종 평균을 하회했다. 샤페론의 시가총액은 723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1,037위에 위치해 있다.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은 550,370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1.83%를 기록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샤페론
출처=샤페론

시장 전문가들은 "코스닥 내 종목별 차별화가 커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자금 유입 폭이나 업종 내 상대 강도 등이 단기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샤페론은 동일업종 평균을 밑도는 하락세를 보여 단기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 흐름과 외부 이벤트, 업종 내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코스닥 종목 전반에 조정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조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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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코스닥#외국인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