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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수영장 절규”…무쇠소녀단2, 무자비 수중훈련→현장 뒤집은 참을 수 없는 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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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수영장 절규”…무쇠소녀단2, 무자비 수중훈련→현장 뒤집은 참을 수 없는 리액션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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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기대로 들어선 수영장, 유이는 무쇠소녀단의 웃음 속에서 한순간 절규의 아이콘이 됐다.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서 유이는 시즌2와 자신이 맞지 않는다는 솔직한 폭탄 발언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었다. 금새록은 설인아 그리고 두 명의 막내 주현과 인아의 커플룩에 미소를 지으며, 오랜만에 신나는 야외 물놀이에 들뜬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모두의 발걸음이 가벼웠던 순간, 유이와 금새록은 “대박이다, 오늘은 제대로 노는 날인가”라며 기대감을 쏟았다.

 

멤버들의 설렘은 물놀이와 휴식에 대한 희망에서 출발했고, 금새록은 스파링 때마다 자른다는 단발을 뽐내며 각오를 다졌다. 분위기는 유쾌하게 이어졌으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김동현의 등장과 함께 무거운 아령, 원반 등 각종 트레이닝 용품이 공개됐고, 훈련과 놀이 사이에서 멤버들의 표정은 순식간에 어두워졌다. 김동현은 “논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하겠다”는 위트로 분위기를 달래려 했지만, 유이는 “시즌2는 나랑 맞지 않는다”며 특유의 리액션으로 절규했다. 금새록 역시 “단장님 정말 얄밉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tvN ‘무쇠소녀단2’ 방송 캡처
tvN ‘무쇠소녀단2’ 방송 캡처

수영장의 기대와는 달리, 멤버들은 물놀이가 아닌 강도 높은 트레이닝에 돌입하며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현장을 열어 보였다. 무쇠소녀단의 즐거움과 좌절, 그리고 김동현의 예측불가 훈련 미션이 한데 뒤섞이며 시청자들에게 뭉근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무쇠소녀단2’는 금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만날 수 있다.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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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무쇠소녀단2#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