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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키키 지유 웃음샘 터졌다”…워크맨서 신곡 자신감→알바 현장 뒤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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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키키 지유 웃음샘 터졌다”…워크맨서 신곡 자신감→알바 현장 뒤집다

신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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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맑은 에너지로 스튜디오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차세대 예능돌로 평가받는 아이브 리즈와 키키 키키 지유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서 피자 전문점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노련한 방송 경험과는 또 다른 현실적 도전 앞에 두 사람은 솔직한 리액션과 유쾌한 예능감으로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방송 초반 리즈는 무거운 피자 재료 상자를 옮기며 웃음 섞인 고백을 쏟아냈고, 지유는 특유의 당당함으로 매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주문부터 피자 만들기, 서빙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화한 두 사람은 각각 아이브와 키키의 신곡 홍보 기회를 얻으며 팬심을 자극했다. 지유의 빠른 터치와 기지 넘치는 손놀림, 리즈의 애교 섞인 응대로 피자 가게는 환한 에너지로 가득 찼고, 이어진 휴식시간에도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반전 매력 폭발”…아이브 리즈·키키 지유, ‘워크맨’서 신곡·예능감→아르바이트 완벽 도전 / 유튜브채널워크맨
“반전 매력 폭발”…아이브 리즈·키키 지유, ‘워크맨’서 신곡·예능감→아르바이트 완벽 도전 / 유튜브채널워크맨

지유는 도라에몽, 노래하는 루피, 창문 닦는 소리까지 직접 성대모사로 현장을 사로잡았고, 리즈는 제주 사투리로 분위기를 띄워 손님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즉석 삼행시를 통해 웃음을 안겼고, 직접 중매에 나서면서 예능감에 친밀함을 더했다. 직원과 손님이 SNS를 주고받는 특별한 순간까지 카메라에 담기며 현실감 있는 재미도 배가됐다.

 

최종 임무를 완수한 뒤 리즈는 피자 만들기가 마치 게임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고, 지유도 ‘첫 아르바이트의 해방감과 신선함’을 담아낸 4점의 점수로 만족을 드러냈다. 마지막까지 4행시로 마무리하며 두 사람은 아르바이트 현장의 긴장과 환희를 다양한 감정으로 풀어냈다.

 

아이브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과 ‘XOXZ(엑스오엑스지)’, 키키는 첫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잇따라 내놓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즈와 지유의 피자 가게 아르바이트 완전 정복 현장은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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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리즈#워크맨#키키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