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RRRUN’ DAY 버전 포토 속 푸른 질주”…청량 에너지 만개→컴백 기대감 최고조
엑신이 푸른빛이 가득한 하늘 아래에서 스포티한 패션과 자유분방한 무드를 내세우며 다시 무대 위로 향할 준비를 마쳤다. 다섯 멤버는 각자의 매력이 빛나는 스트릿 룩으로 한 컷 한 컷 시선을 압도했고, 이번 신곡 ‘RRRUN’ DAY 버전 포토를 통해 청량함과 힙함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정점까지 끌어올렸다. 카메라를 향한 멤버들의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팬들에게 색다른 설렘을 선사했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의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게재된 이번 포토에는 하늘과 맞닿은 배경 속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활약이 강조됐다. 푸른색의 공간과 쿨한 스트릿 무드, 거침없는 포즈 덕분에 DAY 버전의 청량미와 시크한 정서가 더욱 도드라졌다.

특히, 멤버들은 스포티함과 힙함, 그리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의상과 표정으로 여과 없이 담아내며 이번 앨범 콘셉트의 정수를 선명하게 전달했다. 컴백을 앞둔 설렘과 패기가 각 컷마다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으며, 엑신만의 당찬 분위기가 다시 한번 도전의 서막을 알렸다. 팬들 역시 포토 스팟에서부터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면모를 연이어 확인하며 앨범 발매를 향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다음은 신곡 ‘RRRUN’에 대한 관심이다. 이번 싱글앨범엔 타이틀곡 ‘RRRUN’과 수록곡 ‘Creamy’가 포함돼, 그룹 특유의 자유로움과 에너지, 그리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시선을 끈다. DAY 버전의 청량함과 대조적으로 28일과 29일에는 NIGHT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반전 매력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연이어 선보여질 NIGHT 버전은 색다른 강렬함과 독특한 이미지로 완성될 전망이다.
이번 콘셉트 시리즈를 통해 엑신이 얼마나 새로운 정체성을 확장할지, 그리고 팬들에게 어떤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연속적으로 공개되는 콘셉트 포토들이 컴백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그룹의 폭넓은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 역시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엑신의 새 싱글앨범 ‘RRRUN’은 9월 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며,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