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코 0.37% 하락 마감”…코스닥 시총 130위로 소폭 약세
이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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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가 8월 29일 오후 장중 한때 0.37% 하락한 1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 기준 미코는 전 거래일 종가인 16,390원보다 60원 내린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시가는 16,520원, 고가는 17,030원, 저가는 16,140원까지 등락 폭이 컸다.
전체 거래량은 772,108주, 거래대금은 128억 5,300만 원에 달했다. 미코의 시가총액은 5,45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30위에 자리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총 4,374,225주, 전체 주식의 13.09%를 보유 중이다.

재무 지표를 보면 미코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4.10배로, 동일 업종 평균 PER 10.71배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시간 동일 업종 등락률이 0.41% 상승 중인 가운데, 미코는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미코가 단기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업종 전반의 흐름 및 외국인 보유 비중 등을 고려해 추후 변동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실적과 업황 개선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미코를 포함한 코스닥 종목의 향후 흐름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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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네이버페이증권#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