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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모도 강림하자 마을 환호 폭발” …섬총각 영웅, 뜨거운 감동→뜻밖의 반전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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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모도 강림하자 마을 환호 폭발” …섬총각 영웅, 뜨거운 감동→뜻밖의 반전 생존기

장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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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바다를 품은 소모도에 임영웅의 그림자가 닿자, 마을 곳곳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SBS '섬총각 영웅 (Little Island, Big Hero)'에서 임영웅은 익숙한 도시를 잠시 벗어나, 임태훈, 궤도와 함께 새로운 여행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반짝이는 기대가 섬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마음속에 퍼지고, “아들보다 더 반갑다”는 진심 어린 인사말이 낯선 길손을 가족처럼 반겼다.  

 

길게 늘어진 언덕길을 오르며 힘겨운 숨을 내쉬던 임영웅은 예상치 못한 ‘무인 냉장고’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편의점도, 식당도 없이 허기와 마주한 섬에서, 세 사람은 직접 식량을 구하고자 마을을 누볐다. 자연이 주는 선물과 이웃의 따스한 손길은 여행을 더 풍요롭게 만들었고, 살아 움직이는 하루 속에서 임영웅은 “섬에 와서 마음이 편해졌다”며 깊은 숨을 쉬듯 작은 쉼표를 그렸다.  

SBS '섬총각 영웅 (Little Island, Big Hero)' 캡처
SBS '섬총각 영웅 (Little Island, Big Hero)' 캡처

부녀회장은 임영웅을 향해 “가슴이 설렌다”며, 이장과 사모님 역시 반가움에 감추지 못한 포옹으로 푸근한 환대를 건넸다. 섬마을의 포근한 분위기와 진솔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시청자 마음을 온기로 채웠다.  

 

카메라 밖에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임영웅의 모습에 궤도는 “섬에서는 더 솔직해진다”며,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임영웅과 임태훈, 궤도의 진솔한 여행기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섬총각 영웅'을 통해 계속 공개된다.

장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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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섬총각영웅#소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