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질주 본능이 터졌다”…HERE&NOW 월드투어로 기대 폭발→정규 1집 첫 무대 앞둬
제로베이스원 아홉 멤버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가득 담은 강렬한 레이서로 돌아왔다. 9인의 색깔을 담은 이미지 포스터 속에서 이들은 무한 우주를 배경 삼아 스포트라이트 아래 강인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린다. 수많은 무대와 시간을 지나온 만큼, 포스터 한 컷 한 컷에서는 멈추지 않는 속도와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오는 2025년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HERE&NOW’는 이미 선예매에서 서울 공연 전석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TIMELESS WORLD’ 투어로 14만 관객을 사로잡은 이들은, 한층 굳건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무대 위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투어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대도시 아레나를 잇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순간은 제로베이스원 첫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수록곡 무대가 전 세계 팬 앞에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이다. 이 앨범은 팬덤 ‘제로즈’와 함께 쌓아올린 시간과 현실의 특별함, 그리고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는 메시지를 담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데뷔 이후 5개의 앨범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단숨에 K-팝 대표 그룹으로 우뚝 선 이들은, 지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로 미국 ‘빌보드 200’ 28위 진입 등 해외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번 ‘HERE&NOW’ 월드투어와 함께 새롭게 펼쳐질 첫 정규 앨범 무대는, 제로베이스원이 K-팝의 미래를 다시 쓰는 힘과 저력을 전하는 특별한 순간으로 남을 전망이다. 힘차게 내디딘 질주, 팀만의 뜨거운 메시지로 전 세계 Z세대의 마음을 또 한 번 흔들 준비가 끝났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첫 번째 정규 앨범 ‘네버 세이 네버’는 9월 1일 발매된다. 정규 1집의 수록곡 무대는 10월 3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투어 각 도시에서 차례로 팬들에게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