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스트레이키즈 파리행 꿈”...이찬원·필릭스, 낭만 속 언어 도전→설렘 폭발
여행지의 설렘이 손끝에서 파동처럼 번지는 순간, ‘톡파원 25시’와 스트레이 키즈, 이찬원, 필릭스가 함께한 파리의 하루가 랜선으로 펼쳐졌다. 프랑스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필릭스의 재치와 이찬원의 진심 어린 농담은 짙은 여운을 남겼고, 아이엔이 직접 신청한 여행 명소 영상이 전해지며 희망과 호기심을 동시에 일깨웠다. 압도적 풍경과 따뜻한 케미가 스튜디오에 흐르며, 각기 다른 문화의 매력이 소용돌이쳤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파리에 대한 자신만의 바람을 숨기지 않았다. 프랑스 현지의 톡파원이 실시간으로 안내한 명소는 멤버들의 상상 속 풍경과 맞닿아, MC들과 패널을 들뜨게 만들었다. 특히 필릭스는 능숙한 프랑스어 솜씨로 콘서트 현장을 누비는 듯한 감정을 자아냈고,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새로운 도전을 맛봤다. 스튜디오 한가운데를 가득 채운 즐거움과 긴장감은 아이엔이 보내온 ‘톡파원 GO’ 영상 공개에서 최고조에 달했다. 이들의 풋풋한 반응은 랜선으로 연결된 팬심에 환한 파문을 남겼다.

한편, 상하이와 이탈리아, 미국 등 각국의 풍경 또한 색달랐다. 상하이 에피소드에서는 푸동 미술관, 동방명주 타워 등 도심 곳곳의 비경이 캔버스처럼 펼쳐졌고, MC 전현무는 황푸강 뷰와 인생 사진이 어우러진 장소들에 연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덴버에선 붉은 협곡이 펼쳐진 레드 록스 극장과 비틀즈, U2가 다녀간 무대를 배경으로 이찬원이 “임영웅과 합동 무대를 꿈꾼다”고 제안해 현장의 열기를 높였다. 모두가 함께 꿈꾸고 공감할 수 있는, 낯선 도시들의 새로운 의미가 스튜디오 안을 물들였다.
이탈리아에서는 배우 이수경,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자리해 화가 라파엘로의 흔적을 따라 예술과 역사의 향취를 더했다. ‘톡파원 25시’는 스트레이 키즈의 진솔한 성장담과 세계 각지에서 길어 올린 낭만을 녹여내며, 시청자들이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특별한 여행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JTBC ‘톡파원 25시’는 이수경과 이창용의 로맨틱한 감성,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의 설레는 도전이 더해져, 9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진한 여운 속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