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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진심 터졌다”…조선의사랑꾼, 아내 향한 고백→재혼 앞 감동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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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진심 터졌다”…조선의사랑꾼, 아내 향한 고백→재혼 앞 감동 물결

조민석 기자
입력

김병만이 한층 밝은 얼굴로 자신의 인생 2막을 맞이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예고 영상에서 김병만은 곧 만나게 될 새로운 부부의 날을 앞두고, 아내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그의 고백은 아내와의 사랑을 넘어, 힘겨웠던 지난 시간과 새로운 시작 앞에서 감정을 온전히 드러내는 진중함으로 이어졌다.

 

김병만은 아내에 대해 “사막에서 사람이 죽기 직전에,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생수 한 병을 만난 것 같다”고 비유했다. 오랜 시간 홀로서기와 야생의 시간을 견뎌온 그가 내뱉은 이 한마디에는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되는 아내의 소중함이 오롯이 담겼다. 이어 “솔직하게 (아내에게) 그냥 안기고 싶었다. 너무 힘들었으니까”라며, 홀로 견뎠던 고된 순간과 손을 내밀어준 아내의 따스함을 떠올리는 모습은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야생에서 ‘믿음의 아이콘’으로 살아왔던 김병만이기에, 이번 고백은 더욱 절절하게 다가왔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아내”…김병만, ‘조선의 사랑꾼’서 진심 고백→결혼 앞두고 감동 전해 / TVCHOSUN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아내”…김병만, ‘조선의 사랑꾼’서 진심 고백→결혼 앞두고 감동 전해 / TVCHOSUN

나아가 김병만은 “내 사랑, 내 집, 내 자아와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나는 ‘집사람’이 아니라 ‘집’이다. 내가 가고 싶은 집, 그 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게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다”라는 말은, 그의 사랑이 일상의 쉼터를 넘어 온전한 안식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짙게 새겼다.

 

예고 영상 속에서는 아내가 곁에서 조용히 약을 챙겨주고, 소소한 돌봄 사이로 두 사람의 미소가 교차했다. 따뜻한 행동과 다정한 시선 속, 김병만과 아내가 주고받은 신뢰와 애정의 결은 자연스럽게 화면을 물들였다. 또한 두 사람의 특별한 인터뷰가 예고되며, 평범하지만 진실한 사랑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고조된다.

 

오랜 정글 생활로 터득한 리더십과 책임을 이제는 가족과 함께 나누게 된 김병만. 앞으로 그와 아내, 그리고 자녀들이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여정이 시청자에게 따뜻한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된다.

 

김병만의 깊은 진심이 전해질 ‘조선의 사랑꾼’은 8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며, 본 방송에서는 김병만 부부의 솔직한 인터뷰와 가족의 특별한 순간들이 공개될 계획이다.

조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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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조선의사랑꾼#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