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김유정·이준호·임윤아, 10주년 AAA 빛낸다”…글로벌 스타 총집결→케미, 스테이지의 새 물결
엔터

“김유정·이준호·임윤아, 10주년 AAA 빛낸다”…글로벌 스타 총집결→케미, 스테이지의 새 물결

오예린 기자
입력

화려한 미소와 깊은 눈빛이 만나는 곳,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김유정, 이준호, 임윤아를 비롯한 국내 최고 스타들의 참여 소식으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치열했던 작품 속 변신과, 무대를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K-컬처의 흐름을 이끌어온 배우들이 한자리에 집결해 또 한 번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김유정은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게 했던 배우다. 11월 방영 예정인 ‘친애하는 X’를 통해 또 한 번 대중 앞에 선 김유정은 시상식 현장에서 보여줄 모습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이이경과 이준영도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예능과 드라마, 영화에서 숨 가쁘게 활약해온 입체적인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준영은 ‘멜로무비’와 ‘약한영웅 Class 2’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쳤다. 연기와 스타성을 모두 인정받은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 흥행 드라마의 주연으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10주년 시상식 MC로 무대에 올라 한층 남다른 무대를 예고한다. 올 하반기 ‘태풍상사’와 ‘캐셔로’ 등 신작으로 대중을 다시 찾을 이준호의 새로운 행보에도 시선이 쏠린다.

“김유정·이준호·임윤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라인업→글로벌 스타들 집결 예고” / AAA조직위원회
“김유정·이준호·임윤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라인업→글로벌 스타들 집결 예고” / AAA조직위원회

임윤아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연기 내공을 빛냈다. 차주영은 ‘원경’에서 선 굵은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겼으며, 혜리는 ‘선의의 경쟁’에서 새로운 변신에 성공, 해외 OTT에서도 강렬한 화제성을 남겨 또 다른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와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눈길을 모은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박보검, 아이유는 공식 출연 예고로 팬들의 감성을 더욱 달궜다. 올해 시상식에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로 호흡하며 화려함을 더한다. 이튿날 ‘AAA 페스타’의 진행은 이준영, 슈화, 앨런, 키키 수이가 맡아, 한층 다채로운 무대를 책임진다.

 

잔잔한 온기가 스며드는 무대, 10주년을 맞는 올 해에는 모든 라인업이 글로벌 팬미팅의 설렘을 자극하며 세기의 축제임을 선언한다. 이번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는 12월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고, 연이어 7일 ‘AAA 페스타’로 이어질 예정으로, 앞으로 공개될 추가 라인업 역시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예린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김유정#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2025#이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