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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SHOTTY’ 콘셉트, 화이트와 블랙 사이”…초고속 컴백→변신의 신호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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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SHOTTY’ 콘셉트, 화이트와 블랙 사이”…초고속 컴백→변신의 신호탄 울렸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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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감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에서 효린이 고요하게 빛났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SHOTTY’ 콘셉트 포스터는 세련됨과 파격을 오가는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이목을 한데 모았다. 밝은 화이트 셔츠와 베스트, 그리고 시크한 블랙 시스루가 교차하며 효린만의 자유분방함과 클래식한 아우라가 동시에 스며든 오후였다.

 

효린은 차가운 도시의 빛과 그림자가 만나는 순간처럼, 단정한 룩과 도발적인 무드를 한 프레임 안에 녹여냈다. 각각의 콘셉트 포스터는 저마다의 감정을 품은 듯 담대하게 자신을 드러냈고, 그 뒤에는 ‘SHOTTY’라는 새로운 내레이션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싱글에서는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 두 가지를 완벽히 아우르는 효린의 눈부신 변신이 기다림과 궁금증을 더한다.

“화이트와 블랙, 그 경계에 선다”…효린, ‘SHOTTY’ 컴백 포스터로 분위기 압도→기대감 폭발 / ReH엔터테인먼트
“화이트와 블랙, 그 경계에 선다”…효린, ‘SHOTTY’ 컴백 포스터로 분위기 압도→기대감 폭발 / ReH엔터테인먼트

지난 7월 ‘YOU AND I’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보여준 효린이 불과 두 달 만에 또다시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색다른 컴백을 준비했다. 전작과는 정반대에 가까운 강렬한 무드, 넓어진 장르적 스펙트럼 그리고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 역시 한껏 높아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넓혀가는 효린이 이번 ‘SHOTTY’를 통해 또 어떤 무대와 이야기를 들려줄지, 팬들뿐 아니라 음악 관계자들 모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효린의 새 싱글 ‘SHOTTY’는 내달 2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클래식과 파격이 섞인 새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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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shotty#컴백